안내자의 가슴산책

나’코스 안내자가 이야기 하는 삶의 지혜

그 생각을 지어내는 자

누군가를 판단 분별할 때, 시시비비하는 나의 모습을 알아차리고 끝내는 그 생각을 지어내는 자가 나임을 인정할 때 쓰는 주문 ‘그는 나의 모습을 비춰주는 거울입니다. 비추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래 사이 좋음만이 존재합니다. 사이 좋기 위해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이 사실에 눈뜰 때 사이 좋음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멋진날입니다. ...

밝으면 생각하지 않는다.

밝으면 보입니다.  보이면 걷습니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두우면 보이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으면 걸을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이 길인가 생각합니다.  생각한다는 것은 어둡다는 뜻입니다.  어두우면 생각할 일이 아니라  불을 밝힐 일입니다.  나’는  불 밝히는 삶을 안내합니다.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가능 뿐인 세상

조련사가 말을 길들이듯이  예술가가 붓을  다루듯이 생각과 말과 행동에 잘 깨어있기를 결정 합니다. 생각 속에서만 불가능이 존재 함을 자각 합니다. 가능뿐인 세상에서 있음만을 바라봅니다. 사실의 세계  조화 일색의 세계에 모두가 함께 깨어남을 돕습니다.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쓰여짐에 대하여

매순간 쓰여지고 있는 나를 자각합니다. 자신에게 묶여있는 생각(고민,욕구,저항)들을 알아차리기(자각 )시작하면, 슬슬 다른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들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주의가 갑니다. 내가 살아온 전 삶이 교재가 되어 흐릅니다. 잘 듣습니다. 잘 봅니다. 잘 느낍니다.  그것'(나)이 알아서 작용 할 뿐...

사실의 삶, 생각의 삶

사실의 삶은 (생각 속의 삶) 가볍습니다. (판단분별로 머리도 몸도 무겁습니다.) 힘이 납니다 (과거를 떠올려 후회, 탓하기 바쁘고, 미래생각으로 불안합니다.) 따뜻한 사랑이 샘솟습니다. (이래서 밉고, 저래서 밉고,이것,저것만 해주면... 맘이 화산이고, 미움이 진동합니다.) 무엇이든 나누고 싶어집니다. (이것이 해결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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