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코스

이미 존재하는 행복에 눈 뜨는
3일간의 멋진 여행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의 본성의 자리를 자각합니다.

시간을 들여 노력하거나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본래 가지고 있던 지혜, 사랑, 힘을 회복합니다.

행복을 찾아 헤매는 길을 멈춥니다.
세상과 더불어, 진실로 원하는 삶을 지금 삽니다.

나’코스 소개

나'코스 3일의 과정

나’코스는 3일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내자의 안내에 따라 진행되며
당신의 수많은 생각 중 어떤 것도 다루지 않습니다.
생각을 다루어 깨어나게 해야한다면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겠지만,
나’코스는 당신을 내면으로 향하게끔 안내하여
몇 가지 질문을 통해 당신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답을 알아차려 드러내게 합니다.
따라서 3일의 과정으로 앎(깨어남)이 가능합니다.

앎에 눈뜨는 순간

나’의 본성의 자리를 자각하고
나’가 모든 것을 창조하는 근원임을 알아차립니다.
당신 스스로가 생각을 창조하는 창조주임에 눈뜨는 순간,
당신을 덮었던 주입된 생각들이 사라집니다.
빛이 들어오면 어둠은 저절로 사라지는 이치입니다.

본성의 힘을 회복

종교가 아닙니다. 믿어야 할 어떤 것이 없습니다.
수행이 아닙니다. 애쓰고 노력해야 할 것이 없습니다.
명상이 아닙니다. 지금을 떠나 고요를 만들지 않습니다.
심리상담이 아닙니다. 삶의 어떤 과거도 드러낼 것이 없습니다.
교육, 철학이 아닙니다. 습득하고 기억해야 할 것이 없습니다.
나’코스는 앎에 눈뜨게 하고,
앎은 동시에 나’가 본래 가지고 있던
지혜, 사랑, 힘을 저절로 회복하게 합니다.

원하는 삶의 실현

앎에 눈 떠 본성의 힘(지혜, 사랑)을 회복한 나는
진실로 원하는 나의 삶을 살게됩니다.
세상과 더불어 사랑을 나누고 주인으로 살아갑니다

나’코스는 특별한 기적이 아닙니다.

그저 일상의 삶 속에서
자신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각하게 합니다.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무한 허용하며 사랑하는 첫 걸음입니다.
이제 나는 행복을 찾아헤매는 길을 멈추고 자신의 자리에서
대자유로 세상과 함께하는 삶을 살게됩니다.

기대 효과

자유와 평화의 삶

나’의 본성에 눈떠, 조건의 충족과 외부환경에 관계없이 자유롭고 평화로와집니다.

단순하고 분명한 삶

내면 깊은 나’의 원함에 눈뜸으로 삶의 의문이 사라지고, 삶이 단순하고 명료해집니다.

주인의 삶

생각을 창조하는 자가 나’임에 눈떠, 본성의 힘을 회복하고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갑니다.

원함을 이루는 삶

스스로에게 더 정직해지고 삶이 정돈됩니다. 주의력을 회복하여 원함을 이루는데 집중합니다.

생명력 가득한 삶

본성의 힘을 회복하여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합니다.

나’코스 Q&A

- 나코스를 하면, 삶에서 왜 변화를 원하게 되었는지, 무엇을 원해서인지가 분명해지고, 스스로를  둘러싼 생각의  더미를 거둬내 더욱 명료하게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됩니다. 내 삶을 창조하는 능력이 내 안에 이미 있음을 알게 되어 그것을 쓰면되니까선택이나 결정을 앞두고 있다면 최고의 코스입니다.- 내가...

- 나'코스는 물질우주의 법칙을 안내합니다. 물질우주의  한부분인 인간 삶의  법칙을 안내합니다. 삶의 한부분인 고통에 대한 지혜가 열립니다. 이제 당신이 고통을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고통을 불러오는 것이 무엇인지, 그 고통이 내 삶에서 펼쳐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각할 수 있는 여유와 힘이...

- 있는 그대로 행복한 존재인 것과 행복감으로 충만한 삶은 전혀 다른 관점.내가 보는 세상에서 이 행복과 행복감을  바로 보려면  반드시 나코스를 권합니다.한계 없는 세상에 한계를 지어놓고 그 안에서 행복한 삶 그것을 원하시나요.한계 없는 무한한 세상에서의 자유를 느껴보세요.-  삶이 즐겁고 행복하다니...

- 나무 한그루가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이럴 때 우린 나뭇잎 하나하나를 다루어서 치료하지 않습니다.나무의 본질인 뿌리를 바로 직시해서 치료해 갑니다. (뿌리에 영양을 공급해서 근본을 치료합니다)이렇듯 ‘나코스’도 줄기나 잎에(당신의 고통이나 과거)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 일단 접근하는 차원이 다릅니다.다른 프로그램 : 삶에서의 문제를 인지하고 그것을 풀기 위한 방법을 펼칩니다. : 이런 도구 이런 방법을 제시하면서 세세하게 나뉘어갑니다. : 과거의 상처 같은 시간성, 어떤 상황에 대한 공간성에 대해 다룹니다. : 교재가 있고 어떤 이론을 따라가거나 어떤 것을 이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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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스 연혁

1997년 1월
–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영축산 밑 [영축의식개발센터] 발족

1997년 – 2018년
– 다수의 국내외 의식개발프로그램 안내

2006년 1월
– [영축의식개발센터]  제 1회 「나’코스」 안내

2012년 10월
–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실학교> 설립
이후 「나’코스」 사실학교 진행
– 「나’코스」 외 다양한 의식프로그램 진행 중
(홀리스틱자연치유. 다시떠오르기 워크샵. 청소년프로그램)

2021년 2월 현재까지
– 206회차 「나’코스」 진행

나’코스 후기

놀랍습니다

2020년 2월 / 40대. 여성

그 어떤 애씀도 없습니다.

코스 전에는 무언가를 결정하면 그걸 위해 노력이라는걸 해야했었는데 코스후는 자연스럽게 그냥 되는것이 놀랍습니다.

가령 책읽기라는 목표가 있다면 오늘 해야지해야지 하는 마음에 무거운 느낌이었는데
그냥 책이 제손에 들려있고 사실의 눈으로 읽으니 더 생생히 책의 내용이 들어옵니다.

아이와 하는 아침시간도 분주하지 않습니다.
생명.여유.지혜.사랑.무한에너지로 나관을 하니
아이들 챙김에도 여유가 생겨
글쓰기할 시간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슴으로 사는 삶

2018년 3월 / 20대. 남성. 군인 

참으로 생생하고…
참으로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벌써 눈시울이 젖어드네 우얄꼬오..)

가슴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왜 가슴으로 살아야 하는 것인지
대체 무엇이 가슴에 들어있는 것인지
눈을 뜨고 보게 됨에 감사합니다.

사실에 눈 떠 앞을 보게 되니 생각이 줄어들고
생각이 줄어드니 저절로 더욱 분명해지고
그 분명함은 다시 온전한 삶으로 드러납니다.

온전히 삶을 사니,
막히고 머무는 것, 애쓰는 것 없이- 그저 흐를 뿐

그저 흐르게 되니,
어떠한 무엇에도 가볍고 편안해집니다.

이 열린 가슴, 그대로~담아
감사로, 따뜻함으로 님’들께 다시 비춥니다.

달~ 달~ 무슨 달~

님’들을 비추는 달~

어떠한 나도 없기에…

2018년 3월 / 30대. 여성. 직장인 

너무 좋고 좋았던 코스.

그래서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

나와 인연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런 행복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염원하게 된 코스.

일생을 어떠한 내가 되려 부던히 노력하고 쫒아다녔지만.

어떠한 고정된 나가 없다는 것에 아이러니 하면서 너무 가볍고 기분좋았던.

또한 그러기에 어떤 나로도 창조가 가능하다는 말씀에

설레이고 가슴 벅찼던.

 

코스가 있었던 주말을 떠올리면 아득합니다.

그 좋았던 코스는 이제 없고, 이 좋은 지금이 있습니다.

늘 나와 함께하는 지금이 이렇게 좋은 줄…

남는 게 없는 코스

2019년 4월 / 30대. 남성. 자영업.

예전부터 의식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 혼자서도 하고

이리저리 찾아 헤매기도 하며 흘러흘러 사실학교까지 왔습니다.

 

나’ 라는 존재가 무얼까? 라는 평생의 화두에 답을 얻고자,

여러 프로그램에 기웃거려 봤지만 뭔가 비법인 것 마냥 이야기하지만 결국

수박 겉핥기식의 말들만 난무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나’코스는 그러하지 않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가하였습니다.

 

남는게 없더군요.. 머리속에는…

다만 가슴으로 느끼고 또 느끼고,

그 느낌이 쌓여 정확하진 않지만

‘알겠다…’ 라는 느낌만 남았습니다.

 

흙(안내자)의 말씀..

지금은 무어라 말씀하셨는지 잘 기억이 안 나요.

그저 말씀을 들을 때마다

어느 때는 울컥울컥

또 어느 때에는 설레여서 가슴이 벅차올라

그저 눈물 흘리고 온 기억뿐이네요.

 

이제서야 나’라는 존재에 대해

살짝이나마 눈을 뜬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앞으로 사실학교와 함께

나’ 라는 존재에 대해

잘 알아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쁘고 행복하고 가슴충만하고 감사합니다.

그 자가 바로 나임을..

2020년 1월 / 40대. 여성. 자영업.

코스 후가를 쓰려는 지금 벌써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한번도 죄지은바 없는자! 그 삶이 평탄할지어다.
태어나지도 멸해지지도 않는자.

그토록, 찾아 헤매었던 그자가
바로 나임을. 그저. 내가 그자임이 ~~~
내 가슴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음에 
안도의 눈물 흐릅니다

비행기 연착으로. 집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가 마감되어 택시 아저씨와 합승비를 가지고 10분을 실갱이 했지만 가슴은 여전히 가볍고 기쁩니다

내게 가슴이 있다는것에 한없는 감사가 일어납니다

님들에게. ~~손꾸락 하뚜 보냅니다~

그리고 나에게도 하뚜

진행 일정

6월

제 210회 6월 영축 나’코스

2021년 6월 11일(금) ~ 13일(일) 

접수대기

5월

제 209회 5월 영축 나’코스

2021년 5월 7일(금) ~ 9일(일) 

신청 중

협동조합 나의식개발센터 대표  박순미(다문)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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