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딸아이를 위해 집에서 읽을만한 책을 골라봤습니다.
자기계발 서적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예전엔 그렇게 열심히 읽던 책인데 이제는 손이 안 갑니다.
딸아이가 읽으라고 골라지지가 않습니다.

완벽한 행복 그 자체인 ‘나’

원하는게 있으면 결정만 하면 되고
행복감이든 불행감이든 어떤 것이라도 행복.
경험하기 위해 태어났으니 기꺼이 경험 해버리면 되니 그저 참 쉽고 재밌네요.

오직 한 체험뿐

이번 코스에서는 어떤 한 생각도 존재하지 않는그 자리에 우뚝 서는 놀라운 체험이 있었습니다. 보고 있는 자 - 보는 대상 - 봄세가지가 모여져서 어떤 작용이...

남는 게 없는 코스

예전부터 의식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 혼자서도 하고 이리저리 찾아 헤매기도 하며 흘러흘러 사실학교까지 왔습니다.  나’ 라는 존재가 무얼까? 라는 평생의 화두에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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