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으로,감정으로 박아버린 허공의 말뚝 개목줄!

그동안 이 허공에 박은 말뚝 개목줄을 뽑아 없애 버려야지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안내자의 안내가 내 안의 답으로 가슴을 두드리며 허공에 박은 말뚝 개목줄을 뽑아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라, 환상임이 알아지며 저절로 사라진다! 우와~~~

가슴에 올라오는 살아있는 말 한마디 해야겠다

너무나 기쁘고 가볍다, 열도 받지만 알아짐에 감사하고 시원하다!

그래! 그 어떤 의미 없는 삶
내가 원하는 생각을 선택하여 결정한다
자유다! 본래 중심을 회복했다!
창조마스터 청풍이다!

삶이 점점 내 손안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다

나의 본래 중심을, 이미 있음을, 저절로 눈 뜨게 해주는 마법의 나코스 감동입니다!

오늘은 어떤 창조를 하고 놀아볼까
라고 하는 순간, 오메~ 이미 이 아침 새소리.하늘 바람.향기.햇살 내 딛는 걸음걸음이 축복이며 감동입니다!

가슴으로 사는 삶

참으로 생생하고… 참으로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벌써 눈시울이 젖어드네 우얄꼬오..) 가슴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왜 가슴으로 살아야 하는 것인지 대체 무엇이...

그 자가 바로 나임을..

코스 후가를 쓰려는 지금 벌써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한번도 죄지은바 없는자! 그 삶이 평탄할지어다. 태어나지도 멸해지지도 않는자. 그토록, 찾아 헤매었던 그자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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