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장 아프게 한것도 나 자신이었고,
나를 가장 힘들게 한것도 나 자신이었던
매몰차게 몰아부치고..한번도 따뜻하게 안아주지 못했던…
그러면서 남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고 노력하는
너무도 어리석고 어리석었던…..

그런데 그리하지않아도 이토록 따뜻하게 바라봐주시고 끝없이 비춰주고,행복을 전해주는 님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보지못하고 계속 엉뚱한곳에서 헤매고 있던 나를 알고
사랑과 행복의 자리를 명확하게 알아차리는 멋진 경험을 할수있도록 알려주신 안내자님, 함께하신 님들께 끝없이 끝없이 감사드립니다

이 아침 뜨겁게 감동과 사랑을 가득품고 하루 시작할수 있어서 기쁘고 벅찹니다~^^

글로 다 표현못하는 이가슴 전해지시죠?

잘 표현 못해도 이대로 100점 ~.~💜💜💜💜💜

8월 코스후기

나는, 엄마가 떠올랐다. 언니. 오빠. 쌍둥이동생. 나.나보다 2살 적은 남동생이 세 살때집을 나간 나의 엄마. 그 엄마는 다른 가정을 꾸미고 그 가정은 표면적으로...

코스는 오직 내 가슴

가슴 생생해지는 나코스생애 이전에는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는이 가슴 우아 이 가슴 끝내주네~하고 붙잡는 순간그 가슴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 가슴 끝내주네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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