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후, 사실, 생각, 감정 나누기

아침에 눈 떠서 나에 대한 생각을 빼고
‘나관'(나코스에서 안내하는 관법)을 한것이
사실이고요,

주입된 습관에서 벗어나
순수한 나 그자체로 돌아가려고 3일동안 노력했는데, 함께하는 나눔이 어색했다가 불편했다가 그러다 즐거움과 감동으로 변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졌다..
인생이라는 50년의 긴~잠에서 눈물을 통해 깨어났고, 아직은 비몽사몽인 상태다. 
나는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는존재이며
우주 이전에 나는 존재하고 있었고,
이 존재는 영원하고, 무한하다.
삶은 이 존재가 노는 놀이 중의 하나일 뿐이니 이왕 노는거 즐겁게 신~나게 놀자. 놀이다. 
나 멋지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편하고 행복한것이 감정입니다.

남는 게 없는 코스

예전부터 의식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 혼자서도 하고 이리저리 찾아 헤매기도 하며 흘러흘러 사실학교까지 왔습니다.  나’ 라는 존재가 무얼까? 라는 평생의 화두에 답을...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사실학교에 오기까지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사실학교에 도착하기 전까지도 고작 3일의 코스로 내 자신이 달라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코스의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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