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는 오직 내 가슴
가슴 생생해지는 나코스
생애 이전에는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는
이 가슴
우아 이 가슴 끝내주네~
하고 붙잡는 순간
그 가슴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이 가슴 끝내주네 하는 그것은
결국 생각이기에.
끝내주는 이 가슴은
그 말 속에 담겨 있는 것이 아니니까
이 가슴이 끝내준다면
그저 이 가슴 그대로
내 삶을 사는 것 말고는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야’ 넘조아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던 아침나님들을 만났습니다낯선 환경 낯선 사람들내 자리를 찾지 못해 헤매이던 내 마음 코스 시작전 안내자께서 내어 주신 보이차를 마시는 동안에도 저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사실학교에 오기까지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사실학교에 도착하기 전까지도 고작 3일의 코스로 내 자신이 달라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코스의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