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찾아가는 과정..
항상 궁금해 했다.
나는 잘살고 있나 이 방법이 맞나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나

남의 입을 통해 그걸 인정받고 확인받고 싶어했던 맘이 너무나도 어리석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나는 충분히 잘 하고 있고 잘 살고 있음을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나에게 먼저 말을 해주지 못함에 미안해했다.

3일여정. 그 여정이 즐겁기만 하다.
그 깨달음을 얻기까지 39년을 다른데에 내 노력과 시간을 쏟고 있고 자식과의 관계를 어려워하고 있었다.

눈만 뜨면 될일이었는데 그 존재만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내보고 있음을 알아채지 못함을 ..

그래도 다행이다 지금이라도 깨달게 되고 눈뜨게 됨을..

항상 고맙다는 맘으로 세상을 살면..
나또한 고마운 존재가 됨을..

행복하다.. 행복해질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어떤 행위를 하는게 아니라
난 원래 행복하다.
단순한 기본의 이치로 정말 삶의 질이 달라진다.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사실학교에 오기까지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사실학교에 도착하기 전까지도 고작 3일의 코스로 내 자신이 달라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코스의 첫번째...

따뜻합니다

언제나 무너지면 나만의 땅굴에 살다가 홀로 이겨내면 나오는 저만의 세상에 살고 있었습니다.수업을 들으면서 마음이 반응하지 않아 머리로 열심히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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