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한결 더 편안합니다
옛날엔 뭐가 이해가 안되면
끝까지 파고 들어가는. 진지파랍니다!

근데 지금은 머리로 정리를 하는것보다
그냥 가슴으로 느끼고 스쳐지나갈렵니다

경험했던 모든 지난 나날의 일과 사람들
감사합니다.
좋았던사람, 싫어했던 사람
좋았던 일,  싫어했던 일들
그들을 경험했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지혜롭고,
따뜻하고, 밝은 사람인지
알게됐습니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눈을 뜨게 되고
내가 행복의 꽃길을 걷고 있다는것을
알게됐습니다

내가 내가 너무너무 좋아졌어요
남들은 제가 많이 변했다고 감탄되지만
저는 지금 너무너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8월 코스후기

나는, 엄마가 떠올랐다. 언니. 오빠. 쌍둥이동생. 나.나보다 2살 적은 남동생이 세 살때집을 나간 나의 엄마. 그 엄마는 다른 가정을 꾸미고 그 가정은 표면적으로...

오직 한 체험뿐

이번 코스에서는 어떤 한 생각도 존재하지 않는그 자리에 우뚝 서는 놀라운 체험이 있었습니다. 보고 있는 자 - 보는 대상 - 봄세가지가 모여져서 어떤 작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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