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이고 행복이고 온 우주의 모든 것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그 자체 만으로 소중하고 행복한 ‘나’를 다시 만납니다.

행복 그 자체인데, 온 우주의 모든 것을 갖고 있는 ‘나’

더 큰 풍요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나’로 세상을 마주합니다.
이제 어떻게 나와 너를 창조하고 삶을 살아가야 할지
그림자 세계의 법칙을, 생각의 도구를
하나 하나 살펴보고 사용해보려 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세상을 마주하려 합니다.

8월 코스후기

나는, 엄마가 떠올랐다. 언니. 오빠. 쌍둥이동생. 나.나보다 2살 적은 남동생이 세 살때집을 나간 나의 엄마. 그 엄마는 다른 가정을 꾸미고 그 가정은 표면적으로...

최고의 코스

나를 가장 아프게 한것도 나 자신이었고,나를 가장 힘들게 한것도 나 자신이었던매몰차게 몰아부치고..한번도 따뜻하게 안아주지 못했던…그러면서 남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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