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쓰지 않아서 참 좋다
오랜만에 딸아이를 위해 집에서 읽을만한 책을 골라봤습니다.
자기계발 서적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예전엔 그렇게 열심히 읽던 책인데 이제는 손이 안 갑니다.
딸아이가 읽으라고 골라지지가 않습니다.
완벽한 행복 그 자체인 ‘나’
원하는게 있으면 결정만 하면 되고
행복감이든 불행감이든 어떤 것이라도 행복.
경험하기 위해 태어났으니 기꺼이 경험 해버리면 되니 그저 참 쉽고 재밌네요.
오직 한 체험뿐
이번 코스에서는 어떤 한 생각도 존재하지 않는그 자리에 우뚝 서는 놀라운 체험이 있었습니다. 보고 있는 자 - 보는 대상 - 봄세가지가 모여져서 어떤 작용이...
새롭고 신난 두번째 나코스
내가 하고싶은 생각만 골라서 신나게 만들어가면 그대로 내 눈앞에 펼쳐진대요!!! 어머나~ 너무 설레여서 어쩜 좋죠? 🤩 어디 숨어 있었던건지 갑자기 제 주변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