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변화
나’코스와 사실학교를 통한 생생한 삶의 변화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내 가족들을 무능력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가족들을 이끌어 가야하고 하는 일도 더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그래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 그러다 문득, 내가 가족들을 내 생각에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일어났다. 그랬다. 가족들을 그저 내 생각으로 지어낸 울타리 속에 가둬놓고 무능력한 존재들로 바라보고 있었다. 하나 둘 내 생각의...
생각,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방심하면 안돼요, 우리엄마. 저러다가 느닷없이 우왁~ 하기도 해요!” 딸내미가 예전에 저 올케언니에게 웃으며 말한 적이 있다. 내내 참다가, 사람 좋은 체 하다가 화가 나도 확~ 내지도 못하고ㅡ 가까운 사람에게 우왁~ 옳게 화내지도 못하면서 우악스럽게 퉁명하게~ 그랬다! 예전에. 지금은 화가 일어나면 나에게 화가 일어나는구나! 알아차린다. 확~ 느닷없이 나가지 않는다. 일어나는 화를 허용. 존중. 사랑 한다. 대개 화는 내 생각 때문에 일어난다. 이 생각을 하지...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두 아이들을 챙기다 보면 순간순간이 어찌나 바쁘게 지나가는지..... 그 시간들 중에 가장 바쁘고 조바심 나는 때가 아이들을 재워야 할 때랍니다^^ 아무리 늦어도 10시전엔 재워야 한단 생각에 그 시간까지 아이들이 자지 않으면 제 생각이 만들어낸 초조함과 조바심으로 남편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날선 말들을 내뱉곤 했었죠..... 오늘은 잘 자던 둘째도 잠이 안 온다며 씻고 있는 절... 욕실 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또 초조함과 함께 '난 씻을 시간도 없나? 왜 이리...

협동조합 나의식개발센터 센터장 김선희(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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