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변화

나’코스와 사실학교를 통한 생생한 삶의 변화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내 가족들을 무능력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가족들을 이끌어 가야하고 하는 일도 더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그래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 그러다 문득, 내가 가족들을 내 생각에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일어났다. 그랬다. 가족들을 그저 내 생각으로 지어낸 울타리 속에 가둬놓고 무능력한 존재들로 바라보고 있었다. 하나 둘 내 생각의...

기적과 같은 일상

기적과 같은 일상

사실학교를 오기 전 사람들이 내게 “당신은 뭐든 다 잘하네요. 못하는 게 없겠네~.” 하면  나의 대답은 늘 “저는 인간관계를 못해요. 그게 너무 어려워요.” 했다. 그것은 너무나 두렵고 복잡했다.  지금 나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것이 설레고 기쁘다. 이전의 나로서는 있을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아들에게서 전화가 온다. 안부인사인가~ 싶지만, 잘 들어보면 뭔가 무겁고 힘듦이 있구나~ 알아진다. 통화 끝에는 “엄마와 나누니 가벼워졌어요.” 한다. “아들이 엄마를...

생각,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생각,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방심하면 안돼요, 우리엄마. 저러다가 느닷없이 우왁~ 하기도 해요!” 딸내미가 예전에 저 올케언니에게 웃으며 말한 적이 있다. 내내 참다가, 사람 좋은 체 하다가 화가 나도 확~ 내지도 못하고ㅡ 가까운 사람에게 우왁~ 옳게 화내지도 못하면서 우악스럽게 퉁명하게~ 그랬다! 예전에. 지금은 화가 일어나면 나에게 화가 일어나는구나! 알아차린다. 확~ 느닷없이 나가지 않는다. 일어나는 화를 허용. 존중. 사랑 한다. 대개 화는 내 생각 때문에 일어난다. 이 생각을 하지...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두 아이들을 챙기다 보면 순간순간이 어찌나 바쁘게 지나가는지..... 그 시간들 중에 가장 바쁘고 조바심 나는 때가 아이들을 재워야 할 때랍니다^^ 아무리 늦어도 10시전엔 재워야 한단 생각에 그 시간까지 아이들이 자지 않으면 제 생각이 만들어낸 초조함과 조바심으로 남편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날선 말들을 내뱉곤 했었죠..... 오늘은 잘 자던 둘째도 잠이 안 온다며 씻고 있는 절... 욕실 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또 초조함과 함께 '난 씻을 시간도 없나? 왜 이리...

우울증이 사라졌네

우울증이 사라졌네

언제인지는 몰라도, 오후 늦은 시간이 되고 밤이 오면, 마음이 서글프고, 복잡하고, 불안하고, 울고 싶고 왜 사는지 모르는 생각으로 가득한 나날로 보냈습니다. 다시 부산으로 이사를 갈까도 생각하고, 집도 팔려고 했습니다. 복잡하고 생각으로 불안함이 가득한 가슴이 코스를 하고나니 당당하고 여유롭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마법의 사실학교 코스. 님들과 함께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여유롭고, 행복한날입니다.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넘 좋아 ~

넘 좋아 ~

이틀 전 한 달 동안 준비해 온 경인미술대전에 작품을 보냈다!총 80장을 목표로 하고 준비해왔는데 목표치에 거의 도달해서 뿌듯했다.이때까지 쓴 것 중 하나를 채택해 출품하기 위해 가방 한가득 들고 집을 나섰다.선생님과 한 장 한 장 최종 점검 후 채택된 한 장!!낙관까지 멋지게 찍고 보내려고 쭉 보는데 오자(잘못 쓴 한자) 하나를 발견했다.혹시나 싶어 시를 발췌해 온 책과 집자를 확인했는데 제대로 쓴 게 맞았다. 다행이다~하고 넘기려는데 선생님이 원문이 있는 시라 원본을...

협동조합 나의식개발센터 센터장  김선희(환희)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번호  524-86-02003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후원하기 : 국민 926102-01-451860 정화순(후원회)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