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변화

나'코스와 사실학교를 통한 생생한 삶의 변화

내 삶의 변화

기적과 같은 일상

사실학교를 오기 전 사람들이 내게 “당신은 뭐든 다 잘하네요. 못하는 게 없겠네~.” 하면  나의 대답은 늘 “저는 인간관계를 못해요. 그게 너무 어려워요.” 했다. 그것은 너무나 두렵고 복잡했다.  지금 나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것이 설레고 기쁘다. 이전의 나로서는 있을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아들에게서 전화가 온다. 안부인사인가~ 싶지만, 잘 들어보면 뭔가 무겁고 힘듦이 있구나~ 알아진다. 통화 끝에는 “엄마와 나누니 가벼워졌어요.” 한다. “아들이 엄마를...

내 삶의 변화

생각,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방심하면 안돼요, 우리엄마. 저러다가 느닷없이 우왁~ 하기도 해요!” 딸내미가 예전에 저 올케언니에게 웃으며 말한 적이 있다. 내내 참다가, 사람 좋은 체 하다가 화가 나도 확~ 내지도 못하고ㅡ 가까운 사람에게 우왁~ 옳게 화내지도 못하면서 우악스럽게 퉁명하게~ 그랬다! 예전에. 지금은 화가 일어나면 나에게 화가 일어나는구나! 알아차린다. 확~ 느닷없이 나가지 않는다. 일어나는 화를 허용. 존중. 사랑 한다. 대개 화는 내 생각 때문에 일어난다. 이 생각을 하지...

내 삶의 변화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두 아이들을 챙기다 보면 순간순간이 어찌나 바쁘게 지나가는지..... 그 시간들 중에 가장 바쁘고 조바심 나는 때가 아이들을 재워야 할 때랍니다^^ 아무리 늦어도 10시전엔 재워야 한단 생각에 그 시간까지 아이들이 자지 않으면 제 생각이 만들어낸 초조함과 조바심으로 남편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날선 말들을 내뱉곤 했었죠..... 오늘은 잘 자던 둘째도 잠이 안 온다며 씻고 있는 절... 욕실 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또 초조함과 함께 '난 씻을 시간도 없나? 왜 이리...

내 삶의 변화

남편과의 조화

남편이 식사시간에 식탁에 앉아서 거리낌 없이 방귀를 뀐다. 크으게~! 아~~ 싫어! 그러다 문득~ 나도 아무런 의식 없이 저런 적이 더러 있지! 그리고 나면 너무 시원해서 미안한 생각이 1도 없었지! 알아진다. 좀 더 주위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겠구나! 화장실에 가서 해소를 하든지! 언제이든가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든 아저씨가 방귀를 크게 뀌고 지나갔다. 그때는 묘한 느낌이 들었다. 낯설지 않은 익숙한~ 남편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시원하게 ~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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