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변화

나'코스와 사실학교를 통한 생생한 삶의 변화

내 삶의 변화

엄마! 라는 역할

나는,얼떨결에 엄마가 되었고어수룩(?)하게 엄마역할을 하다가갑자기 할머니가 되고,하는 동안에도 놓을 수 없었던긴세월이 지나는 동안에 내안에 꽉 잡고 있었던, 내 엄마에 대한 나의생각(원망.분노, 애달픔)들을 놓아 버리게 되었다, 탁~ ! 동생이 엄마에 대한 원망을 할 때엄마도 그럴만해서 그랬겠지! 하며 마음을 다잡게 되었는데,그래도 내 안에 남아있던 의문 하나,엄마는 아이들을두고 집을 떠날 때,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갔을까?도저히 이해되지 않았던 엄마의 마음을개인적으로...

내 삶의 변화

감사합니다

잠자기 전에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 한글한글 따박따박 써내려 가면 그것과 동화 되어 참으로 내 삶이 감사 뿐이구나!!하는 생각에 충만함이 밀려온다. 30년을 넘게 덩어리처럼 잡고 있던 외할머니에 대한 원망 분노가 있었었다. 요즈음 들어서 참! 감사한 분이셨네 하는 자각이 있었다. 내가 다른 관점도 있을 수 있다는걸 몰랐네 하는 생각~  그런 큰 사랑을 받고 원망을 주는 이런 셈법을 하고 있었네...=.= 감사의 자각은 있었으나 이 생을 마치신 외할머니께 내 마음을...

내 삶의 변화

이 생각을 지어내는 자

너무 사실같은 생각.그 생각들이 태풍처럼 몰아쳐 힘이 들었다.침대에 꼼짝앉고 누워 지하 20층쯤.. 내려다가  까무룩 잠이 들어버렸다.아침에 눈을 떴고 어제 했던 그 생각의 끝을 찾아 다시 이어나가던 찰나였다. 근데. 눈을 떳을 때 바로 그 순간은 . 포근한 이불의 감촉. 편안한 느낌. "으음 ~"  하는 그것만 있었는데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마치 업무에 복귀하듯 어제의 그 생각을 찾아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눈뜨고. 정신이 들고.  바로' 여기가 어디지 ? 내가...

내 삶의 변화

고통에 대한 자각

어제는 오랜만에 아팠다. 올해 들어 제일?! 그것도 잠깐 앓았다가 금방 일어나 삶을 살았다. 12월 코스 가기 전 내 삶의 변화를 쓰려고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런 아픔이 오시다니! 그 잠깐 앓는 동안에 일어난 자각이 있었다. 식은땀이 흐르고 손가락 까딱할 힘이 없이 괴로운데  그 와중에도 나는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었다. 잠이 들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저항하지 않으면 벗어날 수 있을까? 약을 먹으면 벗어날 수 있을까? 허용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면 벗어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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