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지금
초점을 잃고 어두컴컴 흐린 눈
-> 스스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원함을 향해 반짝이는 눈
무기력하고 활력이 없던 하루하루
-> 기운이 넘치고 만족과 보람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성취가 없고, 갈 길 몰라 헤매는 삶
-> 그저 경험하는 삶
죽어 있던 삶이 -> 살 맛 나는 삶으로
새로운 나 자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이를 바라보는 눈에 안경이 벗겨졌네요
아이를 바라보는 눈에 안경이 벗겨졌네요
모든것이 내가 도와줘야할것 같고불편해보이고 안타까워보였는데 코스후행복 그자체이니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드니그저 편하네요. 아이들도 조잘조잘 더 수다쟁이가 된듯해요....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내 가족들을 무능력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가족들을 이끌어 가야하고 하는 일도 더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