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안녕?
불안이 오는게 싫었어요
불안에게 문을 안 열어주려고 문을 꽁꽁 닫고
빗장을 걸고.. 그러면서 주먹을 꽉쥐고 살았어요.
이제는 어떤 불안이 와도 저항하지 않아요.
가만히 가만히 느껴줍니다.
꽉쥐고 있던 주먹도 살며시 펴줍니다.
너 왔구나, 이녀석 왔구나
살짝 미소짓습니다
반겨주면.. 불안은 옹? 이건 뭐지? 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요.
생하면 멸하는 우주의 법칙대로 쇼옹~
그리고 나는,
녀석에게 주의주지 않고
푸른하늘을 봅니다.
따뜻한 태양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나는 자유 그 자체입니다~!
나코스 후 첫 날..
나코스 후 첫 날..
오늘 아침 직장 동료가 "얼굴이 많이 좋아지고, 뭔가 달라졌네요 무슨 좋은 일 있어요?" 라고 물으시더군요^^ 네 새로 태어났습니다 내 삶을 내가 결정하고 나 이전에 없고...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내 가족들을 무능력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가족들을 이끌어 가야하고 하는 일도 더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