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라보는 눈에 안경이 벗겨졌네요

모든것이 내가 도와줘야할것 같고
불편해보이고 안타까워보였는데

코스후
행복 그자체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드니
그저 편하네요.

아이들도 조잘조잘 더 수다쟁이가 된듯해요.

어제는 한참을 울던 큰아이가 울음을 그치길 기다렸다가

‘실컷 울고 나니 시원하지?
가슴도 편해졌어?’
하니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니
금새 새근 새근 잠이 들었어요.

모든것이 문제로 보이지 않고
그냥 흐르니.
그저 모든것이 좋습니다^^

맨날 좋으면 머리에 꽃 꼽아야 된댔는데…ㅋ

우울모드 탈출 !

우울모드 탈출 !

청소를 하다가, 내 살아온 세월이 무척 엉성했다는 생각이 일었다. 맥락도 없이 지루하고 권태로웠던 삶. 이 생각이 깊이 자리한 나는 쉽게 우울모드로 가고, 자주 권태롭고...

불안이 안녕?

불안이 안녕?

불안이 오는게 싫었어요불안에게 문을 안 열어주려고 문을 꽁꽁 닫고빗장을 걸고.. 그러면서 주먹을 꽉쥐고 살았어요. 이제는 어떤 불안이 와도 저항하지 않아요.가만히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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