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이야~! 인터스텔라~~^^
예전에 나는 울고 있으면
내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해지고 답답했다.
어제 나는 울고 있었지만 시원하고 행복했다.
예전에는 생각이라는 친구를 붙잡고 울었었고.
어제는 가슴이라는 친구랑 놀면서 울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나는 이래서 안돼~’ 라고 경험한 것들이
모두 내가 창조한 나였고,
그런 나를 내가 끈질기게 붙들고 있었구나.
지금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이것’임을 수면 위로 떠올리 순간
내가슴은 기쁨의 쓰나미~
가슴으로 나의 원함을 드러내고
나의 결정대로 수레바퀴를 돌리니
넘 좋아~뿐.
내 주변의 사람들은
나를 도와주고 있는 그저 고마운 존재이고,
내가 경험하게 될 일들이
기대되고 설레이니 그저 기쁘고 행복하다.
눈을 뜨고 있어도 보지 못했던
좀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우주를
있는 그대로 보고 경험합니다.
내 눈 앞의 풍요 !
내 눈 앞의 풍요 !
오늘의 날씨는 참 더웠지만 선선한 바람이부는 날이었다. 오후에 산책 겸 걸어 내려가며 '오늘 어떤 풍요가 있었지?' 생각 중이었다. 근데 그 순간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
어머니~ 싸랑합니다~~
어머니~ 싸랑합니다~~
구정때 차례 지내기를 패스하고 시댁 식구들과 펜션에서 2박 3일 보내는 것이 두번째였습니다. 2년 전에도 설날에 시댁 식구들과 2박 3일 남해 여행을 갔었는데 명절에...
감정의 파도를 타다
감정의 파도를 타다
화가 난다. 예전에는 나는 옳고 상대방은 그르다라는 생각에 계속 내가 옳음을 증명?하고자 하는 생각들 혹은 상대방이 틀렸음을 잘못했음을 인정하는 생각들을 지어내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