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이고 행복이고 온 우주의 모든 것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그 자체 만으로 소중하고 행복한 ‘나’를 다시 만납니다.

행복 그 자체인데, 온 우주의 모든 것을 갖고 있는 ‘나’

더 큰 풍요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나’로 세상을 마주합니다.
이제 어떻게 나와 너를 창조하고 삶을 살아가야 할지
그림자 세계의 법칙을, 생각의 도구를
하나 하나 살펴보고 사용해보려 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세상을 마주하려 합니다.

저절로

생각으로,감정으로 박아버린 허공의 말뚝 개목줄! 그동안 이 허공에 박은 말뚝 개목줄을 뽑아 없애 버려야지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안내자의 안내가 내 안의 답으로 가슴을...

8월 코스후기

나는, 엄마가 떠올랐다. 언니. 오빠. 쌍둥이동생. 나.나보다 2살 적은 남동생이 세 살때집을 나간 나의 엄마. 그 엄마는 다른 가정을 꾸미고 그 가정은 표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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