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지금
초점을 잃고 어두컴컴 흐린 눈
-> 스스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원함을 향해 반짝이는 눈
무기력하고 활력이 없던 하루하루
-> 기운이 넘치고 만족과 보람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성취가 없고, 갈 길 몰라 헤매는 삶
-> 그저 경험하는 삶
죽어 있던 삶이 -> 살 맛 나는 삶으로
새로운 나 자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나는 더 이상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나는 더 이상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더 이상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월요일이 되면 주말이 오길 기다리고, 오늘은 재미없는 날이지만 내일은(미래에는)뭔가 재미있는 게 생기지 않을까? 하던 나 가...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내 가족들을 무능력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가족들을 이끌어 가야하고 하는 일도 더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감정의 파도를 타다
감정의 파도를 타다
화가 난다. 예전에는 나는 옳고 상대방은 그르다라는 생각에 계속 내가 옳음을 증명?하고자 하는 생각들 혹은 상대방이 틀렸음을 잘못했음을 인정하는 생각들을 지어내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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