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오는게 싫었어요
불안에게 문을 안 열어주려고 문을 꽁꽁 닫고
빗장을 걸고.. 그러면서 주먹을 꽉쥐고 살았어요.

이제는 어떤 불안이 와도 저항하지 않아요.
가만히 가만히 느껴줍니다.
꽉쥐고 있던 주먹도 살며시 펴줍니다.
너 왔구나, 이녀석 왔구나
살짝 미소짓습니다
반겨주면.. 불안은 옹? 이건 뭐지? 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요.
생하면 멸하는 우주의 법칙대로 쇼옹~

그리고 나는,
녀석에게 주의주지 않고
푸른하늘을 봅니다.
따뜻한 태양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나는 자유 그 자체입니다~!

내 눈 앞의 풍요 !

내 눈 앞의 풍요 !

오늘의 날씨는 참 더웠지만 선선한 바람이부는 날이었다. 오후에 산책 겸 걸어 내려가며 '오늘 어떤 풍요가 있었지?' 생각 중이었다. 근데 그 순간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

예쁘다, 예쁘지않다

예쁘다, 예쁘지않다

아침에 안경을 닦아주는 할아버지 곁에 서 있는 손녀의 안경 벗은 얼굴을 보고, 아이구! 깜놀! 안경 벗은 얼굴이 우째 그래 예쁘노! 하니, 손녀가 예쁘게 웃었다. 빨래를...

가슴이라는 친구

가슴이라는 친구

예전에 나는 울고 있으면내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해지고 답답했다.어제 나는 울고 있었지만 시원하고 행복했다. 예전에는 생각이라는 친구를 붙잡고 울었었고.어제는 가슴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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