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바라보는 눈에 안경이 벗겨졌네요

모든것이 내가 도와줘야할것 같고
불편해보이고 안타까워보였는데

코스후
행복 그자체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드니
그저 편하네요.

아이들도 조잘조잘 더 수다쟁이가 된듯해요.

어제는 한참을 울던 큰아이가 울음을 그치길 기다렸다가

‘실컷 울고 나니 시원하지?
가슴도 편해졌어?’
하니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니
금새 새근 새근 잠이 들었어요.

모든것이 문제로 보이지 않고
그냥 흐르니.
그저 모든것이 좋습니다^^

맨날 좋으면 머리에 꽃 꼽아야 된댔는데…ㅋ

문득 그 미움이 사랑이였나?설마.. 그래 사랑이었구나.미움을 미친듯 경험하니 사랑인지 알았습니다.미움을 겪어야 사랑이 올꺼라 했지만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밉기만...

어제 나의 스승은

어제 나의 스승은

작고 사소한데 미묘한 불편함이 서로에게 있습니다드러내면 더 마이너스 될까싶어 묻고 지나가거나용기내 드러내었으나 서로의 다름만 확인되어마음을 닫아버리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5개월 간의 변화

5개월 간의 변화

8월부터 딱 5개월간 사실학교와 함께 하며 변화한 내 삶을 알아차립니다 육아의 관점 :육아는 힘든 것 -> 그저 아이들과 노는것아이와 요즘 잘 놀아집니다"엄마...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Shar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