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이야~! 인터스텔라~~^^

예전에 나는 울고 있으면
내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해지고 답답했다.
어제 나는 울고 있었지만 시원하고 행복했다.

예전에는 생각이라는 친구를 붙잡고 울었었고.
어제는 가슴이라는 친구랑 놀면서 울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나는 이래서 안돼~’ 라고 경험한 것들이
모두 내가 창조한 나였고,
그런 나를 내가 끈질기게 붙들고 있었구나.
지금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이것’임을 수면 위로 떠올리 순간
내가슴은 기쁨의 쓰나미~

가슴으로 나의 원함을 드러내고
나의 결정대로 수레바퀴를 돌리니
넘 좋아~뿐.
내 주변의 사람들은
나를 도와주고 있는 그저 고마운 존재이고,
내가 경험하게 될 일들이
기대되고 설레이니 그저 기쁘고 행복하다.

눈을 뜨고 있어도 보지 못했던
좀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우주를
있는 그대로 보고 경험합니다.

지금 당장 깨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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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의 아침결정장안내해주시는 저절로의 밝은 빛과역할해주시는 품이 나무행 다해~함께 카메라 켜고 미소 나눠주시는 님들까지 너무 좋아요~코스장이 바로...

사실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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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등원길 단비(딸아이)가 유치원 운동장쪽으로 손을 가리키며 가보자합니다. 바쁘다는 생각속에 있었다면평소라면엄마 지금 출근해야해 하며 거절했을텐데그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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