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코스 후기
마음이 한결 더 편안합니다
옛날엔 뭐가 이해가 안되면
끝까지 파고 들어가는. 진지파랍니다!
근데 지금은 머리로 정리를 하는것보다
그냥 가슴으로 느끼고 스쳐지나갈렵니다
경험했던 모든 지난 나날의 일과 사람들
감사합니다.
좋았던사람, 싫어했던 사람
좋았던 일, 싫어했던 일들
그들을 경험했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지혜롭고,
따뜻하고, 밝은 사람인지
알게됐습니다!
내가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눈을 뜨게 되고
내가 행복의 꽃길을 걷고 있다는것을
알게됐습니다
내가 내가 너무너무 좋아졌어요
남들은 제가 많이 변했다고 감탄되지만
저는 지금 너무너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의 깨달음 전파
나를 찾아가는 과정..항상 궁금해 했다.나는 잘살고 있나 이 방법이 맞나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나 남의 입을 통해 그걸 인정받고 확인받고 싶어했던 맘이 너무나도 어리석다는...
남는 게 없는 코스
예전부터 의식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 혼자서도 하고 이리저리 찾아 헤매기도 하며 흘러흘러 사실학교까지 왔습니다. 나’ 라는 존재가 무얼까? 라는 평생의 화두에 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