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후, 사실, 생각, 감정 나누기

코스 후, 사실, 생각, 감정 나누기

코스 후, 사실, 생각, 감정 나누기

아침에 눈 떠서 나에 대한 생각을 빼고
‘나관'(나코스에서 안내하는 관법)을 한것이
사실이고요,

주입된 습관에서 벗어나
순수한 나 그자체로 돌아가려고 3일동안 노력했는데, 함께하는 나눔이 어색했다가 불편했다가 그러다 즐거움과 감동으로 변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졌다..
인생이라는 50년의 긴~잠에서 눈물을 통해 깨어났고, 아직은 비몽사몽인 상태다. 
나는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는존재이며
우주 이전에 나는 존재하고 있었고,
이 존재는 영원하고, 무한하다.
삶은 이 존재가 노는 놀이 중의 하나일 뿐이니 이왕 노는거 즐겁게 신~나게 놀자. 놀이다. 
나 멋지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편하고 행복한것이 감정입니다.

나코스를 통해

사실학교에서 삼일간의 나눔을 통해나로 걸어가는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첫째날은나코스를 들은 게 사실이고, 이게 뭐지 이게 맞나 하는 생각에 얼떨떨하고 어색했습니다....

따뜻합니다

언제나 무너지면 나만의 땅굴에 살다가 홀로 이겨내면 나오는 저만의 세상에 살고 있었습니다.수업을 들으면서 마음이 반응하지 않아 머리로 열심히 이해해보려 했습니다. 감정...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내 가족들을 무능력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가족들을 이끌어 가야하고
하는 일도 더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그래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

그러다 문득,
내가 가족들을 내 생각에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일어났다.

그랬다.

가족들을 그저 내 생각으로 지어낸
울타리 속에 가둬놓고 무능력한 존재들로
바라보고 있었다.

하나 둘 내 생각의 울타리를
걷어내어 본다.

내가 아니더라도,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잘 살아가고 있고
그 자체로 완전한 존재이다.

가족을 부끄럽게 생각한
내 자신이 부끄럽다.

하지만 이런 나도
허용하고 존중하고 사랑한다.

가볍다.
알아차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사랑의 기차

사랑의 기차

아들이 청소년캠프에서 발이 다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걸 형인 내가 들어야한다며 자진해서 뛰어가 물통을 들었던.. 그러다 발을 많이 다쳤는데도 울며불며 하지 않고 응...

예쁘다, 예쁘지않다

예쁘다, 예쁘지않다

아침에 안경을 닦아주는 할아버지 곁에 서 있는 손녀의 안경 벗은 얼굴을 보고, 아이구! 깜놀! 안경 벗은 얼굴이 우째 그래 예쁘노! 하니, 손녀가 예쁘게 웃었다. 빨래를...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기적과 같은 일상

기적과 같은 일상

사실학교를 오기 전
사람들이 내게
“당신은 뭐든 다 잘하네요. 못하는 게 없겠네~.” 하면 

나의 대답은 늘
“저는 인간관계를 못해요. 그게 너무 어려워요.” 했다.
그것은 너무나 두렵고 복잡했다. 

지금 나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것이 설레고 기쁘다.
이전의 나로서는 있을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아들에게서 전화가 온다.
안부인사인가~ 싶지만,
잘 들어보면 뭔가 무겁고 힘듦이 있구나~ 알아진다.
통화 끝에는 “엄마와 나누니 가벼워졌어요.” 한다.
“아들이 엄마를 떠올려 나눠주니 따뜻하고, 기쁘다.” 한다.
기적과 같은 일이다. 

이런 관점을 나누는 지금의 내 의식이,
나눌 수 있는 님들이 있는 것이 ,
기적과 같다. 

어메이징~ 

기쁜 날

설레임

설레임

아침에 눈을 뜨면서오늘 하루가 기대되고설레입니다 와~~기적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싶지 않은 적도 있었습니다눈을 뜨고도 계속 감고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이런 제가 아침에...

지혜로운 엄마의 꿀팁

지혜로운 엄마의 꿀팁

아이들의 등원 준비시간은 바쁘고 조급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혜로운 엄마를 결정하고 주의를 주기 시작했고, 요즘 우리 아이들과의 대화법이 조화와 사랑이 넘쳐 공유합니다...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생각,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생각,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생각, 감정으로부터의 자유

“방심하면 안돼요, 우리엄마.
저러다가 느닷없이 우왁~ 하기도 해요!”
딸내미가 예전에
저 올케언니에게 웃으며 말한 적이 있다.

내내 참다가, 사람 좋은 체 하다가
화가 나도 확~ 내지도 못하고ㅡ
가까운 사람에게 우왁~
옳게 화내지도 못하면서
우악스럽게 퉁명하게~ 그랬다!
예전에.

지금은
화가 일어나면
나에게 화가 일어나는구나!
알아차린다.
확~ 느닷없이 나가지 않는다.
일어나는 화를
허용. 존중. 사랑 한다.
대개 화는 내 생각 때문에 일어난다.

이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나는 어떨까? 느껴보는 여유!

생각 대잔치로 머리가 복닥거릴 때.
가슴으로 사실을 확인한다.
하나ㅡ. 둘~ 셋~~~
어느새 생각은 사라지고
비단결처럼 부드러운 가슴을 맞이한다.

이렇게
내 삶이 변화 되었다!

나코스 후 첫 날..

나코스 후 첫 날..

오늘 아침 직장 동료가 "얼굴이 많이 좋아지고, 뭔가 달라졌네요 무슨 좋은 일 있어요?" 라고 물으시더군요^^ 네 새로 태어났습니다 내 삶을 내가 결정하고 나 이전에 없고...

사랑의 기차

사랑의 기차

아들이 청소년캠프에서 발이 다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걸 형인 내가 들어야한다며 자진해서 뛰어가 물통을 들었던.. 그러다 발을 많이 다쳤는데도 울며불며 하지 않고 응...

기적과 같은 일상

기적과 같은 일상

사실학교를 오기 전 사람들이 내게 “당신은 뭐든 다 잘하네요. 못하는 게 없겠네~.” 하면  나의 대답은 늘 “저는 인간관계를 못해요. 그게 너무 어려워요.” 했다....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두 아이들을 챙기다 보면 순간순간이 어찌나 바쁘게 지나가는지…..
그 시간들 중에 가장 바쁘고 조바심 나는 때가 아이들을 재워야 할 때랍니다^^

아무리 늦어도 10시전엔 재워야 한단 생각에 그 시간까지 아이들이 자지 않으면 제 생각이 만들어낸 초조함과 조바심으로 남편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날선 말들을 내뱉곤 했었죠…..

오늘은 잘 자던 둘째도 잠이 안 온다며 씻고 있는 절…
욕실 문 앞에서 기다리는데… 또 초조함과 함께
‘난 씻을 시간도 없나? 왜 이리 쫓기듯 살아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혼자 잠든 남편에게 쏼라쏼라~
잠들지 못한 아이들에게도 쏼라쏼라~
온 집안에 공포와 짜증의 기운이 가득 찼더랬죠…..

하지만 신기하게도 오늘은 초조함도 잠시…..”사실” 을 보았습니다.

남편은 아이들보다 먼저 잠들어 버린 게 사실이고,
아이들은 잠이 오지 않아 침대를 탈출해 버린 게 사실이고,
나는 마저 샤워를 마쳐야 하는 게 사실이고…..

몇 십분 늦게 잔다고 아무 일도 일어날 것 같지 않아, 아이들에게 잠이 오지 않으면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 게 나을 것 같다했더니 큰 아이가 엄마 화난 거 아니냐고 묻더군요…(이런 상황에서 늘 제 모습은 화난 엄마였네요….반성합니다….-)

그래서, 아니라고, 너희들이 문 앞에서 기다리면 엄마가 조바심이 나서 마음이 편치 않으니 잠이 오지 않으면 둘이 놀고 있으면 좋겠다고 했죠^^
그랬더니 큰아이의 불안한 얼굴 표정은 금새 사라지고 신난 두 공쥬는 티비를 보더라구요~
저 역시 여유롭게 샤워를 마치고 아이들 곁에서 화장품도 여유 있게 바르고 ~
행복한 맘으로 누워, 어차피 늦게 자는 김에 오늘 있었던 일들을 나눴습니다^^

두 공주의 대화를 듣고 있는데 신기합니다~
같은 상황에서 생각만이 있었던 때는 먼저 잠들어 버린 남편을 탓하고,
잠들지 못하는 아이들을 탓하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며 내 삶을 탓하고…….
모든걸 탓하며 답답하고 화난 가슴으로 잠들지 못했는데요…..

사실만 본 지금의 제 마음은 평온, 행복 그 자체입니다~

타인과의 거리

타인과의 거리

안녕 :)~ 자각하게 된 것 편하게 나눠보아요. 군대에서 동기들, 전우들 함께 생활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 판단하고 분별하여 떨어져 나오는 일이 참 많더라구요. 저 사람은...

하루하루가 드라마

하루하루가 드라마

작년 1월 사실학교를 처음 다녀오고용기를 내어 8월에 퇴사를 하고진짜 내가 원하는 그 무언가를 찾아 인생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작년 11월 사업자를 내고시작한 작은 결실이...

가슴 뻐근한 아침

가슴 뻐근한 아침

발견하고 기뻐하고 나누고눈 마주치고 주고 받고허용하고 존중하고 사랑하고 아 이게 다구나진짜 이게 다였구나! 심장이 터질듯 너무 기뻐서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저를...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