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학교를 오기 전
사람들이 내게
“당신은 뭐든 다 잘하네요. 못하는 게 없겠네~.” 하면 

나의 대답은 늘
“저는 인간관계를 못해요. 그게 너무 어려워요.” 했다.
그것은 너무나 두렵고 복잡했다. 

지금 나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것이 설레고 기쁘다.
이전의 나로서는 있을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아들에게서 전화가 온다.
안부인사인가~ 싶지만,
잘 들어보면 뭔가 무겁고 힘듦이 있구나~ 알아진다.
통화 끝에는 “엄마와 나누니 가벼워졌어요.” 한다.
“아들이 엄마를 떠올려 나눠주니 따뜻하고, 기쁘다.” 한다.
기적과 같은 일이다. 

이런 관점을 나누는 지금의 내 의식이,
나눌 수 있는 님들이 있는 것이 ,
기적과 같다. 

어메이징~ 

기쁜 날

하루하루가 드라마

하루하루가 드라마

작년 1월 사실학교를 처음 다녀오고용기를 내어 8월에 퇴사를 하고진짜 내가 원하는 그 무언가를 찾아 인생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작년 11월 사업자를 내고시작한 작은 결실이...

고정짓지 않기

고정짓지 않기

사회 생활 중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나와 안맞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으면그 사람이 불편해 피하고만 싶었고그걸 상대방도 느껴서 서먹해 지거나단점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로...

삶은 수레바퀴

삶은 수레바퀴

딱 그자리발 밑을 확인합니다. 무거운 생각 하나아!그랬구나!알아차리고 선택하고딱 결정하고 나니카페에 댓글도 써지고 수레바퀴가굴러갑니다. 그림자세상이야기하나예전에 나는...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Shar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