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가족이 부끄러웠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는 내 가족들을 무능력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가 가족들을 이끌어 가야하고
하는 일도 더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마치 내가 신경쓰지 않으면
아무것도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그래서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

….

그러다 문득,
내가 가족들을 내 생각에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일어났다.

그랬다.

가족들을 그저 내 생각으로 지어낸
울타리 속에 가둬놓고 무능력한 존재들로
바라보고 있었다.

하나 둘 내 생각의 울타리를
걷어내어 본다.

내가 아니더라도,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잘 살아가고 있고
그 자체로 완전한 존재이다.

가족을 부끄럽게 생각한
내 자신이 부끄럽다.

하지만 이런 나도
허용하고 존중하고 사랑한다.

가볍다.
알아차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주말 오후

주말 오후

봄바람이 봄의 꽃이 내 귓가에눈으로 향기로 스쳐가는 주말오후 소파에 앉아 먼 산의 초록빛 마당의이름모를 생명들 눈으로 즐긴다 감나무 위 이름모를 새소리 이보다...

활발 !

활발 !

활발하다!생기 있고 힘차며 시원스럽다.  나의 기존의 삶은 무척 지루하고 변화가 없고 매일이 지겹고 아침이 싫어서 더 늦잠을 자려고 하고 슬펐다  지금 이 자리나의 본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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