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는 동료가 말을 한다.

“이건 이래서 문제고.. 이건 저래서 싫고.. 왜 이렇게 해야 하는 거지?? 

 이해가 안돼!!”

그 사람의 말에 생각이 일어난다.

‘하아.. 또 시작이네.. 시끄러워.. 맨날 저렇게 불평불만만하고 도대체 일은 언제 하는거야??.. 짜증나.. 본인 일이나 좀 제대로 하지!!’

이야기를 들으며 일어나는 생각과 마이너스감정에 애써서 듣고 있는 나를 알아차리고 사실이 무엇인지 바라본다.

그냥 자신의 말을 하는 동료가 있는 것이 사실이구나!!

그의 말에 일어나는 생각들을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사실을 본다.

그의 말에 ‘아~그렇구나..’ 고개 끄덕이며 그저 듣는다.

애씀없이 그저 듣는 내가 있다.

가볍고 편안하다.

과거와 지금

과거와 지금

초점을 잃고 어두컴컴 흐린 눈 -> 스스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원함을 향해 반짝이는 눈 무기력하고 활력이 없던 하루하루  -> 기운이 넘치고 만족과 보람으로...

사랑의 기차

사랑의 기차

아들이 청소년캠프에서 발이 다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걸 형인 내가 들어야한다며 자진해서 뛰어가 물통을 들었던.. 그러다 발을 많이 다쳤는데도 울며불며 하지 않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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