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
문득 그 미움이 사랑이였나?
설마.. 그래 사랑이었구나.
미움을 미친듯 경험하니 사랑인지 알았습니다.
미움을 겪어야 사랑이 올꺼라 했지만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밉기만 했으니까요.
안돼, 안돼 ! 사랑해야지 하고 애씀뿐
밑바닥 끝까지 사사껀껀 미움뿐이었으니까요
어제 문득 그 걱정을 핑계로 미워했던 그것이
사랑인지 알아졌어요.
눈물만 났어요. 너무 뭉클해서.
없음을 먼저 보는 습!
나에게 제일 나쁜 습! 나를 무거움으로 끌고 가는
그 제일 무서운 습이! 없음을 먼저 보는 그 습!
아침에 또 샤워하며
아들이 생각났어요. 내가 어떤 습으로 보고 있었는지.
프카가 내 결정대로 지우가 경험할꺼란 글을 보고
너무 놀라고 머리를 누가 치는 것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화분도 내 결정대로 예쁘고 튼튼히 자라겠죠?
뭉클한 굿모닝 !
내 삶을 그리는 설계도 !
내 삶을 그리는 설계도 !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행복한 시간 나를 위한 티타임 젤 먼저 하는 일은? 커피를 먼저 내리는 것? 노노노~ 예전엔.. ‘아침에 피곤하고 배고프니 커피를 마셔야지’ 했다면...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사실임을 알아차렸더니~~
두 아이들을 챙기다 보면 순간순간이 어찌나 바쁘게 지나가는지..... 그 시간들 중에 가장 바쁘고 조바심 나는 때가 아이들을 재워야 할 때랍니다^^ 아무리 늦어도...
온가족이 편안하고, 행복하고, 조화롭다
온가족이 편안하고, 행복하고, 조화롭다
10월 코스 후, 겉으로 드러난 변화 중 가장 큰 것은 신랑에 대한 마음이다. 항상 부족한 뭔가를 속으로 불평하며 남편이니까 아이 아빠니까 하며 묻어둔 불만이 없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