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하다가,

내 살아온 세월이 무척 엉성했다는 생각이 일었다.

맥락도 없이 지루하고 권태로웠던 삶.

이 생각이 깊이 자리한 나는 쉽게 우울모드로 가고, 자주 권태롭고 서글픈 현실에 놓이게 된다.

왜냐면, 그것을 내가 결정했으니깐. 

향을 담았던 종이에 향내가 나듯.

오랫동안 우울모드에 있던 나는 그것이 나 인줄 굳게 믿고 있기 때문에, 

내게는 정말 익숙한 에너지였다.

쉽게 갈수 있는 길이고,  넘 편안해서!

어쩔 수 없잖아? 이게 나이니깐! 

이렇게 핑계를 대면서 자꾸자꾸 지루한 삶속으로 나를 밀어 넣었다.

청소를 하면서, 내가  지금 여기에, 있지 않고 자꾸 과거를 가고 있구나!  

알아차려진다.

나는 이제 쉽게 나로 돌아온다.

그럴 힘이 내게 있기 때문에!

넘어진 사람은 그 자리를 다시 딛고 일어선다.

나는 지금 여기에서 다시 알아차린다.  

나는 행복 그 자체임을, 생각은 선택이라는 것을!

사실은 멈추지 않고 흐르고 있다는 것.

지금 여기에서,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 

그저 ‘사실’ 만이 존재한다는 것. 자각하는 것만으로 내 안에 공간이 확장되고 텅빈 느낌이 감사하다.

문득 그 미움이 사랑이였나?설마.. 그래 사랑이었구나.미움을 미친듯 경험하니 사랑인지 알았습니다.미움을 겪어야 사랑이 올꺼라 했지만인정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밉기만...

고정짓지 않기

고정짓지 않기

사회 생활 중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나와 안맞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으면그 사람이 불편해 피하고만 싶었고그걸 상대방도 느껴서 서먹해 지거나단점이 자꾸 눈에 들어와서로...

활발 !

활발 !

활발하다!생기 있고 힘차며 시원스럽다.  나의 기존의 삶은 무척 지루하고 변화가 없고 매일이 지겹고 아침이 싫어서 더 늦잠을 자려고 하고 슬펐다  지금 이 자리나의 본성에...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Shar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