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이야~! 인터스텔라~~^^

예전에 나는 울고 있으면
내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해지고 답답했다.
어제 나는 울고 있었지만 시원하고 행복했다.

예전에는 생각이라는 친구를 붙잡고 울었었고.
어제는 가슴이라는 친구랑 놀면서 울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나는 이래서 안돼~’ 라고 경험한 것들이
모두 내가 창조한 나였고,
그런 나를 내가 끈질기게 붙들고 있었구나.
지금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이것’임을 수면 위로 떠올리 순간
내가슴은 기쁨의 쓰나미~

가슴으로 나의 원함을 드러내고
나의 결정대로 수레바퀴를 돌리니
넘 좋아~뿐.
내 주변의 사람들은
나를 도와주고 있는 그저 고마운 존재이고,
내가 경험하게 될 일들이
기대되고 설레이니 그저 기쁘고 행복하다.

눈을 뜨고 있어도 보지 못했던
좀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우주를
있는 그대로 보고 경험합니다.

주말 오후

주말 오후

봄바람이 봄의 꽃이 내 귓가에눈으로 향기로 스쳐가는 주말오후 소파에 앉아 먼 산의 초록빛 마당의이름모를 생명들 눈으로 즐긴다 감나무 위 이름모를 새소리 이보다...

엄마! 라는 역할

엄마! 라는 역할

나는,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고 어수룩(?)하게 엄마역할을 하다가 갑자기 할머니가 되고, 하는 동안에도 놓을 수 없었던 긴세월이 지나는 동안에 내안에 꽉 잡고 있었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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