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더 이상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월요일이 되면 주말이 오길 기다리고,
오늘은 재미없는 날이지만 내일은(미래에는)뭔가 재미있는 게 생기지 않을까?
하던 나 가 없어졌다.
그런데 나는 그런 줄도 몰랐다.
오늘 코스 중 갑자기!
‘아! 요즘 매일 출근하는 것도 별로 싫지 않고 하루하루가 재미있고 삶이 가볍고 밝은데 이유가 뭔가 했더니 이제 미래를 기다리지 않는구나!’
하고 알아졌다.
너무 기쁘다.
옛날에 그렇게 내일을 기다리는 나를 자각하면 뭔가 참 허무하고 슬펐다. 그 기다리는 날이 막상와도 별거 없는데, 지금에 살지 못하고 그저 내일만 기다리는 내가 싫지만! 어쩔 수없는…ㅠㅠㅠㅠㅠ
하지만! 이젠 난 밝다! 가볍다!
코스 후 내 삶의 큰 변화다!
가볍고 넘 기뻐요!
이미 바뀌어 있었지만 자각하니 더 기뻐요!
아이를 바라보는 눈에 안경이 벗겨졌네요
모든것이 내가 도와줘야할것 같고불편해보이고 안타까워보였는데 코스후행복 그자체이니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드니그저 편하네요. 아이들도 조잘조잘 더 수다쟁이가 된듯해요....
어머니~ 싸랑합니다~~
구정때 차례 지내기를 패스하고 시댁 식구들과 펜션에서 2박 3일 보내는 것이 두번째였습니다. 2년 전에도 설날에 시댁 식구들과 2박 3일 남해 여행을 갔었는데 명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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