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봄의 꽃이 내 귓가에
눈으로 향기로 스쳐가는 주말오후

소파에 앉아 먼 산의 초록빛 마당의
이름모를 생명들 눈으로 즐긴다

감나무 위 이름모를 새소리

이보다 더좋을수는없다
문 열고 나오면 보이는 들을 수 있는
자연의소리 이 아름다운 풍경을
예전엔 즐기지 못했네

지금 이 순간 내가 듣고 보고
느낄수있는 이 행복 감사합니다

이 순간 잘 즐기는 나

나는 행복 그자체임을 안다
오늘도 사랑가득한 날입니다

불안이 안녕?

불안이 안녕?

불안이 오는게 싫었어요불안에게 문을 안 열어주려고 문을 꽁꽁 닫고빗장을 걸고.. 그러면서 주먹을 꽉쥐고 살았어요. 이제는 어떤 불안이 와도 저항하지 않아요.가만히 가만히...

남편과의 조화

남편과의 조화

남편이 식사시간에 식탁에 앉아서 거리낌 없이 방귀를 뀐다. 크으게~! 아~~ 싫어! 그러다 문득~ 나도 아무런 의식 없이 저런 적이 더러 있지! 그리고 나면 너무 시원해서...

하루하루가 드라마

하루하루가 드라마

작년 1월 사실학교를 처음 다녀오고용기를 내어 8월에 퇴사를 하고진짜 내가 원하는 그 무언가를 찾아 인생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작년 11월 사업자를 내고시작한 작은 결실이...

Shar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