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나는 울고 있으면
내 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해지고 답답했다.
어제 나는 울고 있었지만 시원하고 행복했다.

예전에는 생각이라는 친구를 붙잡고 울었었고.
어제는 가슴이라는 친구랑 놀면서 울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나는 이래서 안돼~’ 라고 경험한 것들이
모두 내가 창조한 나였고,
그런 나를 내가 끈질기게 붙들고 있었구나.
지금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이것’임을 수면 위로 떠올리 순간
내가슴은 기쁨의 쓰나미~

가슴으로 나의 원함을 드러내고
나의 결정대로 수레바퀴를 돌리니
넘 좋아~뿐.
내 주변의 사람들은
나를 도와주고 있는 그저 고마운 존재이고,
내가 경험하게 될 일들이
기대되고 설레이니 그저 기쁘고 행복하다.

눈을 뜨고 있어도 보지 못했던
좀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우주를
있는 그대로 보고 경험합니다.

기적과 같은 일상

기적과 같은 일상

사실학교를 오기 전 사람들이 내게 “당신은 뭐든 다 잘하네요. 못하는 게 없겠네~.” 하면  나의 대답은 늘 “저는 인간관계를 못해요. 그게 너무 어려워요.” 했다....

가슴 뻐근한 아침

가슴 뻐근한 아침

발견하고 기뻐하고 나누고눈 마주치고 주고 받고허용하고 존중하고 사랑하고 아 이게 다구나진짜 이게 다였구나! 심장이 터질듯 너무 기뻐서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저를...

넘 좋아 ~

넘 좋아 ~

이틀 전 한 달 동안 준비해 온 경인미술대전에 작품을 보냈다!총 80장을 목표로 하고 준비해왔는데 목표치에 거의 도달해서 뿌듯했다.이때까지 쓴 것 중 하나를 채택해...

Shar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