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담 주 여행을 가게 되어 가게를 대신 봐주기로 했습니다.

월요일은 퀼트 강의가 있는 날이나 마무리 단계고 다른 선생님도 계서서 크게 주의하지 않고,

가볍게 함께하는 쌤께 알렸더니 수강생들이 함께하길 원한다고 꼭 참석해달라는 말을 전합니다.

순간 오전에 수업 참여하고 오후에 가게 보면 체력이 달리지 않을까 걱정 되었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yes해버립니다.

전화를 끊고 고민합니다. 안절부절못합니다.

어떡하지? 나의 진짜 원함이 무엇일까.?.. 

가슴에게 물어봅니다.

무리하지 않고 애씀 없이 잘 흐르는 것입니다.

오전 오후 두 탕은 저한테 무리임을 알아차리고 잘 못하는 No를 하기위해 전화기를 듭니다.

수화기속 너머 실망하는 기색이 역력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알겠다며 봉사지만 남은 돈이 있으니 만나서 맛있는 거 배터지게 먹자고 마무리 잘 지어주십니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기 위해서 평생 no를. 못해온 “나”

이제 어렵게 어렵게 첫발을 디뎌봅니다.

다행히 땅이 꺼지진 않더만요! 넘좋아입니다.

가슴 뻐근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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