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을 했다.

말라있던 펌프가 맑은 샘물을 뿜어내듯 심장의 펌프질이 느껴진다.
갈급했던 수많은 장기들이 살아 움직이는걸 경험한다. 생생하다.
새롭게 오는 인연들, 우연히 발생되는 사건들, 지금 나의 눈에 보이는 사물들,
준비 되어진 양 경험하며 흘려보낸다.

과거를 붙잡지 않는다.
어젯밤 꿈처럼 흘려보내며 지금에 눈을 뜬다.
그 어떤 아픔도 슬픔도 존재하지 않음을 자각한다.
있음에 감사한다.

눈을 뜨며 결정한 것들을 경험하며 생생하게 지금을 살아간다.

엄마! 라는 역할

엄마! 라는 역할

나는, 얼떨결에 엄마가 되었고 어수룩(?)하게 엄마역할을 하다가 갑자기 할머니가 되고, 하는 동안에도 놓을 수 없었던 긴세월이 지나는 동안에 내안에 꽉 잡고 있었던, 내...

과거와 지금

과거와 지금

초점을 잃고 어두컴컴 흐린 눈 -> 스스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원함을 향해 반짝이는 눈 무기력하고 활력이 없던 하루하루  -> 기운이 넘치고 만족과 보람으로...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Shar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