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변화

나'코스와 사실학교를 통한 생생한 삶의 변화

내 삶의 변화

과거와 지금

초점을 잃고 어두컴컴 흐린 눈 -> 스스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원함을 향해 반짝이는 눈 무기력하고 활력이 없던 하루하루  -> 기운이 넘치고 만족과 보람으로 가득한 하루하루 성취가 없고, 갈 길 몰라 헤매는 삶  -> 그저 경험하는 삶 죽어 있던 삶이 -> 살 맛 나는 삶으로  새로운 나 자신으로...

내 삶의 변화

내가 사는 집, 주의를 받은 집

푸른 수풀 우거진 청산~ 아니 우리집 정원. 작으나마 있던 화단도 제멋대로 잔디밭은 어느 덩쿨에 가려져 수풀림처럼.  어떡하지? 잠깐 생각. 우선 . 화단 잡초만 뽑아보자~ 시작된 것이 삼일을 하루 몇 시간씩 작업하며 정돈. 작은 화단 제멋대로 난 옥잠화, 은방울꽃, 백합, 국화를 뿌리째 들어 올려 이곳저곳 다시 배치하고  새로사 온 안개꽃, 마가렛, 세이지로 꽃단장 시킨다. 장독 옆 수레국화가 넘나 예뻐 보고 또 보고.  잔디밭은 답이 안 나와 잔디 깎기로 짧게...

내 삶의 변화

감정은 감정, 행동은 행동

어떤 생각들이 들어 기분이 가라앉는다. 원망도 되었다가, 슬펐다가 화도 난다. 설거지는 쌓여있고, 방은 어지럽다. 뒤돌아 침대에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할일들을 하나하나 적고. 움직인다. 그래 우울한건 우울한 거고, 할일은 할일이지. 장을 보고 반찬을 하니, 냉장고에 양식으로 풍족. 빨래를 하니 서랍에  깨끗한 옷들로 가득가득. 냉장고 정리 후 설거지 하니 찬장에 반찬통의 풍요가. 이불 빨래를 하니 살결에 닿는 이불의 보송함이 아늑. 방을 쓸고 닦으니 개운개운. 예전...

내 삶의 변화

생생한 지금 !

아침 산책을 했다. 말라있던 펌프가 맑은 샘물을 뿜어내듯 심장의 펌프질이 느껴진다. 갈급했던 수많은 장기들이 살아 움직이는걸 경험한다. 생생하다. 새롭게 오는 인연들, 우연히 발생되는 사건들, 지금 나의 눈에 보이는 사물들, 준비 되어진 양 경험하며 흘려보낸다. 과거를 붙잡지 않는다. 어젯밤 꿈처럼 흘려보내며 지금에 눈을 뜬다. 그 어떤 아픔도 슬픔도 존재하지 않음을 자각한다. 있음에 감사한다. 눈을 뜨며 결정한 것들을 경험하며 생생하게 지금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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