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을 가장한 운명같은 곳

우연을 가장한 운명같은 곳

안녕하세요. 영광에서 온 글로리입니다.

 

‘애들은 내가 볼테니 당신만 같다와’하며 애써 가기 싫은 

내색을 어메이징님에게 표현했지만,

막상 내안의 두려움과 지금까지 세상의 끌려간 내 삶에

또 다시 기꺼히 내놓으려는 회피로 나를 잃을뻔한 순간

결심을 하게하는 어메이징님의 간절함과 결과를 계획하니

모든것이 놓아지며 이 곳 사실학교에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아무 지식도 생각도 없이 우연처럼 온 지금 여기를

왜 이제서야 왔을까 탄식과 하께

역시 올 수 밖에 없었구나라는 운명처럼 다가왔습니다.

 

책에서 읽었고 생각으로만 있었던 사실의 실체와

나에 의해 만들어지는 나와 너, 물질과 사건.

이 모든게 나로부터 창조된다는 사실에 탄식이 나오며

이틀만에 내 가슴이 창조주로서 거듭났음이 

놀랍고 신비할 따름입니다.

 

세상을 방황항는 누군가와 필연처럼 만난다면

저는 한치의 망설임없이 사실학교를 추천할 것이며

당신의 운명은 그 곳입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것입니다.

 

저를 깨어나게 해준 사실학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세상을 빛추는 태양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눈뜸을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생생합니다. 가볍습니다.^^

어떠한 나도 없기에…

너무 좋고 좋았던 코스. 그래서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 나와 인연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런 행복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염원하게 된 코스. 일생을 어떠한 내가 되려 부던히...

남는 게 없는 코스

예전부터 의식공부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 혼자서도 하고 이리저리 찾아 헤매기도 하며 흘러흘러 사실학교까지 왔습니다.  나’ 라는 존재가 무얼까? 라는 평생의 화두에 답을...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후원하기 : 국민 926102-01-451860 정화순(후원회)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우연을 가장한 운명같은 곳

그 자가 바로 나임을..

코스 후가를 쓰려는 지금 벌써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한번도 죄지은바 없는자! 그 삶이 평탄할지어다.
태어나지도 멸해지지도 않는자.

그토록, 찾아 헤매었던 그자가
바로 나임을. 그저. 내가 그자임이 ~~~
내 가슴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음에 
안도의 눈물 흐릅니다

비행기 연착으로. 집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가 마감되어 택시 아저씨와 합승비를 가지고 10분을 실갱이 했지만 가슴은 여전히 가볍고 기쁩니다

내게 가슴이 있다는것에 한없는 감사가 일어납니다

님들에게. ~~손꾸락 하뚜 보냅니다~

그리고 나에게도 하뚜.

나를 바라봅니다

늘 닫혀 있었던 마음 문을 열어 봤습니다.눈 부신 햇살이 보이고 푸른 하늘도 보이고바람도 느껴지고 물 소리도 들리고 꽃 향기도 맡아 집니다.온 우주가 나의 것이고 나 일...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사실학교에 오기까지 많은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사실학교에 도착하기 전까지도 고작 3일의 코스로 내 자신이 달라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코스의 첫번째...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자연스러움

자연스러움

나코스를 마무리하며 구체적으로 4가지 변화를 느꼈다.

첫번째는 욕. 평소 스스로에 대한 이유없는 분노와 짜증으로 스스로에게 입밖으로 욕으로 속삭이며 허용을 하지 않음을 되뇌었지만 이제 그러한 이유와 느낌도 생각나지 않고 멈추었다

두번째는 눈맞춤. 평소 사람을 대할때 내가 저사람을 쳐다보면 저사람을 나에대해 생각하겠지에 대한 생각으로 눈 맞춤을 꺼려하고 불편해 했다 하지만 이제 그것이 자연스럽고 자유롭다

세번째 휴대폰. 평소 공허함의 굴림으로 휴대폰을 본인의 감정이 불편할 정도로 휴대폰을 많이 봤는데 이제는 휴대폰을 제 때 정말 필요에 의해서 타인과 소통을 할때만 사용할수 있다.

네번째 말거는것. 나코스를 마치고 여행자 쉼터에 와서 눈앞에 앉아있는 처음보는 자에게 아무런 생각없이 인사를 건네고 여기에는 언제왔는지 등의 대화를 시작하는 나를 발견했다.

이러한 나의 변화가 놀랍고 기쁘다. 하지만 아직까지 스스로 사진을 보거나 거울을 통해 내가 나의 눈을 스스로 맞추는 허용은 생각으로 인해 어렵다. 따라서 무겁다. 

하지만 단시간의 많은 변화에 의해 앞으로의 삶이 설레이고 이 글을 쓰는 시간이 재미있다.

처음입니다

처음입니다

오늘은 그녀를 만나는 날.  전화를 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만나면 더 불편했습니다 그래서 만나는 것도 만나기전에 그 시간들도 힘들었습니다 친정 엄마가 돌아가실때 하셨던...

가슴놀이터

가슴놀이터

진정한 내 자리, 주인 자리는내 가슴이라는게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알아졌어요. 지금 내 가슴을 정직하게 드러내는 것이진짜 나로써 사는 것! 기뻐요 기뻐요불안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잠자기 전에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 한글한글 따박따박 써내려 가면 그것과 동화 되어 참으로 내 삶이 감사 뿐이구나!!하는 생각에 충만함이 밀려온다. 30년을 넘게...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불안이 안녕?

불안이 안녕?

불안이 오는게 싫었어요
불안에게 문을 안 열어주려고 문을 꽁꽁 닫고
빗장을 걸고.. 그러면서 주먹을 꽉쥐고 살았어요.

이제는 어떤 불안이 와도 저항하지 않아요.
가만히 가만히 느껴줍니다.
꽉쥐고 있던 주먹도 살며시 펴줍니다.
너 왔구나, 이녀석 왔구나
살짝 미소짓습니다
반겨주면.. 불안은 옹? 이건 뭐지? 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사라져요.
생하면 멸하는 우주의 법칙대로 쇼옹~

그리고 나는,
녀석에게 주의주지 않고
푸른하늘을 봅니다.
따뜻한 태양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나는 자유 그 자체입니다~!

과거와 지금

과거와 지금

초점을 잃고 어두컴컴 흐린 눈 -> 스스로 목적지를 설정하고, 원함을 향해 반짝이는 눈 무기력하고 활력이 없던 하루하루  -> 기운이 넘치고 만족과 보람으로...

몸과 정신의 깨어남..

몸과 정신의 깨어남..

어디서 이런 깨어남의 희열을 느낄 수 있겠는가! 몸과 정신의 깨어남을.... 평소 요통이 있다는 생각으로 1시간 이상 걷는 것은 늘 시도하지 않았다.  그런데 3시간 이상...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

아이를 바라보는 눈에 안경이 벗겨졌네요

아이를 바라보는 눈에 안경이 벗겨졌네요

아이를 바라보는 눈에 안경이 벗겨졌네요

모든것이 내가 도와줘야할것 같고
불편해보이고 안타까워보였는데

코스후
행복 그자체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드니
그저 편하네요.

아이들도 조잘조잘 더 수다쟁이가 된듯해요.

어제는 한참을 울던 큰아이가 울음을 그치길 기다렸다가

‘실컷 울고 나니 시원하지?
가슴도 편해졌어?’
하니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니
금새 새근 새근 잠이 들었어요.

모든것이 문제로 보이지 않고
그냥 흐르니.
그저 모든것이 좋습니다^^

맨날 좋으면 머리에 꽃 꼽아야 된댔는데…ㅋ

어제 나의 스승은

어제 나의 스승은

작고 사소한데 미묘한 불편함이 서로에게 있습니다드러내면 더 마이너스 될까싶어 묻고 지나가거나용기내 드러내었으나 서로의 다름만 확인되어마음을 닫아버리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멋진날입니다.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사실학교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편히 문의 주세요.  Tel) 055-381-8877

사실학교 대표  박호열 (흙)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지산로 200  사업자 등록 번호  621-22-19818
대표번호 : 055-381-8877  email : service@naacourse.com
copyright (C) 2012 naacourse.com all rights reserved